사실 미안하게도 나의 타임쨔응에게 불만이 좀 있다.
첫째로, 사이즈가 좀 작고
둘째로, 작아서 간지가 덜 나고
셋째로, 뭐가 문제인지 반년을 탄 지금도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이 나지 않고있다
하지만 이쁘니까..
이쁜게 짱이니까..
게다가 쪼금 가볍기까지 해주니까..
그래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놈의 등장탓에 그 미련의 끈을 잡고있는 손에 힘이 점점 빠져나가는데..
'수퍼식스 에보'
겁나 가볍고
슬로핑도 거의 수평에 가까울 정도인데다가
디자인은 조금 아쉬움도 없지 않지만 요즘나오는 탄소차중엔 단연 군계일학이지 싶다
월드스타가 M 사이즈였어야 했다.
하지만 이쁘니까..
이쁜게 짱이니까..
게다가 쪼금 가볍기까지 해주니까..
그래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놈의 등장탓에 그 미련의 끈을 잡고있는 손에 힘이 점점 빠져나가는데..
'수퍼식스 에보'
겁나 가볍고
슬로핑도 거의 수평에 가까울 정도인데다가
디자인은 조금 아쉬움도 없지 않지만 요즘나오는 탄소차중엔 단연 군계일학이지 싶다
월드스타가 M 사이즈였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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