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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쿠라


그동안 속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콩선생님의 '노리쿠라 에서의 강간' 이라는 주장에 세뇌 당한채로 지내왔으나

문주님의 사진 덕분에 1년도 더 지난 이듬해가 되서야 왜곡된 진실이 밝혀졌다.


 

 

내가 이겼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굳이 이 사진을 보고도 계속 진실을 왜곡하려 든다면 더이상 언급할 생각은 없다.

나로선 '이정도면 져준거라능' 이라고 봐도 무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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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에 있어 뭔가를 이렇게 그리워해본적이 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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