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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새로운 애마를 찾아 열심히 발품팔고 있는 요즘

마치 자전거업계 상대로 왕따라도 당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관심기종중 단 하나도 시원하게 진전되는 기종이 없다.


 
1. 수퍼식스 에보 - 원하는 사이즈는 수입 예정이 없는것으로 보임. 


2. 2011 파시나리오 0.7 - 이월상품 할인중인 0.7의 원하는 사이즈 재고가 바닥남.


3. SLR 01 - 뜬금없이 BB30에서 BB86 으로 규격이 바뀜. (클라비큘라 호환 X)


4. Impec - 프레임셋 판매 안함. 


5. R5 VWD - 뭐? BBright? 그건 또 뭐니..


6. C59 이탈리아 - 수평 수입 안함. 슬로핑도 원하는 사이즈 없음. 해외오더시 약 4개월 소요.






  ...날씨가 몹시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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